
새로워진 캠리에는 한층 강화된
Toyota Safety Sense -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PCS),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DRCC),
차선 추적 어시스트(LTA), 오토매틱
하이빔(AHB)의
4가지 예방안전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 주행 및 작동 조건에 따라 특정상황에서 작동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방 물체를 감지하여 충돌 가능성이 높거나 사고 발생을 피하기 어렵다고 판단하면
운전자에게 경고하고 필요 시
제동력을 개입해 브레이크 작동을 보조합니다. 캠리에 적용된
PCS는 차량 뿐만 아니라 주ㆍ야간 보행자와 주간
자전거를 감지하며, 교차로 긴급 제동 보조
기능이 추가되어 좌회전 시 주간 맞은편 차량, 좌ㆍ우회전 시 주간
맞은편 보행자를 감지하여
운전자에게 경고하고 제동을 보조합니다. 또한 긴급 조향 어시스트가 추가되어 비상
상황에서
운전자가 감지 대상과의 충돌을 회피할 수 있도록 보조합니다.
* PCS 작동 시 제동력은 최대 50km/h (차대차 경우)
* 교차로 긴급 제동 보조 기능은 방향지시등이 켜진 상태에서 작동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주행하게 해주며 선행 차량의 차속을 감지하여
이에 맞는 주행 속도를
자동으로 유지시켜 줍니다.
선행 차량이 정차하면 주행 중인 차도 정차하며, 선행 차량이 사라지면 초기 설정한 주행 속도에
맞춰 다시 정속 주행을 합니다.
캠리에 적용된 DRCC는 커브 구간으로 들어서면 자동으로 감속 컨트롤이
작동하고 커브 구간이
종료되면 이전에 설정한 속도에 맞춰 주행하는 커브 감속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완만한 커브길에서 백색 및 황색 주행선을 감지하여 차선 이탈 경고를 활성화합니다.
정체 구간과 같이 차선의 감지가 어려운 경우에도
DRCC가 활성화 되어있으면 선행 차량의
위치를 모니터링하여 앞차의 경로를 따라 차선 유지가 가능합니다.

전방의 불빛을 감지하여 주행 상황에 맞게 상·하향등 점등을 자동으로 조절해주어, 야간 주행
시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주행이 가능합니다.

10개의 SRS 에어백이 장착되어 만일의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충돌 상황에서도 운전자와
탑승객을 안전하게
보호해줍니다.

사각지대 감지 모니터는 후측방 사각지대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감지하여 사이드 미러에
경고등을 표시합니다.
아울러 후측방 경고 시스템은 후진 시 뒤쪽 좌우에서 운행하는 차량을 감지하고 경보음과
디스플레이 모니터, 사이드
미러에 경고등을 표시하여 운전자에게 위험을 알려줍니다.



